'레스포색', 레이디 가가도 반한 반짝임을 입다

2014-10-16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레스포색'이 최근 떠오르는 주얼리 브랜드 '에릭스비먼'과 함께 글래머러스한 컬렉션을 출시했다.


'에릭스비먼'은 시그니처 아이템인 샹들리에 귀걸이를 필두로 진주, 크리스탈, 체인 등을 실험적인 작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 브랜드의 독창적인 상품은 미셸 오바마, 레이디 가가 등의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스포색'은 이런 '에릭스비먼'의 감각을 프린트로 가방에 새겼다. 터프하면서도 극적인 시크함을 자아내는 '글렌다'와 핑크빛 보석의 향연이 돋보이는 '리뎀션 오브 이브'가 그 주인공이다. 이외에도 샹들리에 그래픽의 토킹 헤즈와 레온 디키를 기반으로 한 도로시아 프린트가 플레이스먼트 도트와 어우러진 상품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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