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6 이슬 기자 ls@fi.co.kr

신사동 가로수길에 지난달 오픈한 '필론'이 유니크한 아이템으로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곳은 프랑스 디자인 소품 브랜드 '필론'을 국내에 전개하는 필론파리스(대표 김소영)이 운영하는 숍. '필론'은 톡톡 튀는 다양한 색상과 캐릭터가 특징인 브랜드로, 1985년 프랑스에서 설립돼 파리, 뉴욕, 도쿄, 이스탄불, 홍콩 등 전세계 3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는 2008년 서울 명동에 첫 매장을 오픈했다가 철수한 상태이며, 지난 9월 가로수길에 새롭게 매장을 오픈했다.
이 곳에서는 지갑, 그릇, 필통, 보온병, 양념통, 런치백, 머리빗 등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으며, 카페가 결합돼 있어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필론' 스토어와 카페가 결합된 매장은 한국이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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