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섬유원자재센터 14일 오픈

2014-10-20 김경환 기자 nwk@fi.co.kr

‘경기섬유원자재센터’ 전경



경기 북부의 소규모 섬유 업체들에게 원사 등 원자재 공동 구매를 지원하기 위한 섬유원자재센터가 들어섰다.

경기북부환편조합은 경기도, 포천시의 지원을 받아 ‘경기섬유원자재센터’를 건립하고 지난 14일 오후 3시 포천시 군내면 용정산업단지에서 오픈식을 가졌다.

‘경기섬유원자재센터’는 5600㎡ 부지에 연면적 3891㎡ 규모의 물류 창고 2개동과 관리 시설로 꾸며졌다.

또 지난 7월 삼성물산, 태광산업과 수급 협약을 체결하고 이달 초 이미 원사 100t이 입고됐으며, 경기 북부 섬유 업체들에게 공급을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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