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5 김정명 기자 kjm@fi.co.kr
지난 6월 더베이직하우스에 인수된 '스펠로'가 새로워진 모습을 선보인다.
오는 20~21일 이틀동안 성수동 복합 공간 '자그마치'에서 열리는 이번 컨벤션에서 '스펠로'는 2015 S/S를 겨냥한 신상품과 향후 비전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윤호 '스펠로' 이사는 "인수 이후 국내외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 수립과 신상품 개발을 추진해왔다"면서 "인디브랜드에서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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