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츠카타이거'와 '코치'가 만났다

2014-10-15 김정명 기자 kjm@fi.co.kr

'아식스'의 프리미엄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가 미국 잡화 브랜드 '코치'와 함께 콜래보레이션 에디션을 출시했다.


14일 오픈한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288족을 한정 판매하는 이번 에디션은 '개선(改善)'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가지고 온 '오니츠카타이거'와 70년 동안 이어진 가죽제품에 대한 이해와 뉴욕 감성의 모던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코치'의 특성을 담았다.
 
콜라보레이션 모델인 'FABRE DELUXE'와 'FABRE NIPPON'은 기존 오니츠카타이거의 클래식 농구화 스타일인 'FABRE' 모델을 재해석한 제품으로 일본 장인이 직접 만든 '니폰 메이드 콜렉션'의 일부이다. 빈티지한 컬러와 워싱은 뉴욕 다운타운의 트렌디함이 느껴지며, 오니츠카타이거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가격은 30만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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