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김남주·김승우 부부 효과 제대로

2014-10-15 이슬 기자 ls@fi.co.kr




여미지(대표 곽희경)의 골프캐주얼 '마코'가 가을 상품 리오더를 진행했다.


'마코'는 전속모델 김남주·김승우 부부처럼 화사한 컬러감을 자랑하는 베이직 컬러 티셔츠, 티 점퍼, 신발 등 4종 1만2000장을 추가 제작했다. 그중 김남주·김승우 부부의 컬러 티셔츠는 출시되자마자 완판을 기록, 5컬러 8000장을 리오더했다.


여성 티점퍼는 체크 무늬의 남방으로 어떤 룩에도 스타일링하기 좋은 트렌디한 아이템. '마코'의 로고로 디자인된 가벼운 스니커즈는 뛰어난 활동성과 편안함을 내세워 인기를 끌고 있다.


'마코'는 지난 여름 시즌에 이어 가을 상품까지 연이어 리오더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대리점에 안정적으로 물량을 공급하고 소비자들에게는 더 많은 판매로 이어져 지속적인 매출 향상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는 남자 모델로 새롭게 김승우를 기용해 남성라인 판매에 힘을 얻고 있으며, 대리점 150개를 전개하며 볼륨화를 실현하고 있다. 또한 MBC 드라마 '모두 다 김치'와 SBS 드라마 '사랑만 할래'에 제작지원을 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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