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4 이슬 기자 ls@fi.co.kr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Miranda Kerr)가 GS샵 쇼핑호스트로 변신한다. 14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원더브라 와이어프리 패키지' 특집 방송에 출연하는 것.
미란다 커는 뛰어난 몸매와 타고난 패션 감각을 바탕으로 다양한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수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사랑받고 있다. 지난 2월부터는 글로벌 란제리 브랜드 '원더브라(Wonderbra)'의 한국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미란다 커는 지난 '원더브라' 화보 촬영 당시 가장 애정을 보였던 와이어프리 패키지를 소개하고, 한국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방송을 통해 미란다 커는 GS샵의 명예 쇼핑호스트 위촉장과 사원증도 전달 받는다.
미란다 커가 소개할 '원더브라' 와이어프리 패키지는 노와이어 브라의 편안함을 살리면서도 볼륨감 있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급스러움과 섹시함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올 봄 첫 방송 이후 지금까지 26만 세트를 판매한 베스트셀러다. 브라팬티 4종 세트에 시크릿텐셀 팬티 3장, 시크릿팬티 3장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6만900원. 미란다 커 출연 기념으로 특별히 ARS 주문 시 1만원이 할인 돼 역대 최저가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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