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0 노지영 기자 njy@fi.co.kr

LF가 전개하는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는 새 모델로 발탁된 신민아가 등장하는 겨울 TV 광고 영상을 지난 9일 공개했다.
이번 겨울 광고에서는 신민아가 눈으로 뒤덮인 산맥을 친구들과 함께 등반하는 모습이 등장한다. 웃음기 가득한 모습의 신민아가 옐로우 컬러 다운재킷을 입고 스타일리시함을 캐주얼하게 소화했다.
'라푸마'는 이번 광고를 통해 F/W 캠페인 슬로건인 '라푸마 이펙트(Lafuma Effect)'를 보여줌과 동시에, 도심 속 커리어우먼 모습의 신민아가 아웃도어에서는 '라푸마' 상품을 입고 자기소개를 한다는 내용을 담아냈다.
광고 속 신민아가 입고 등장하는 '라푸마' 겨울 주력 아이템 '헬리오스 프레시히트'는 등산, 아웃도어 활동 시 쾌적한 보온성 구현을 위해 옷깃, 겨드랑이, 등판 등 땀이 많은 주요 부위에 흡수력이 뛰어나고 매우 얇은 보온소재 3M 신슐레이트(Thinsulate)를 삽입해 보온 통기 및 투습 기능을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관섭 마케팅실 상무는 "겨울 광고 캠페인을 통해 아웃도어에서 '라푸마'를 입는 것만으로도 스타일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함축했다"며 "기능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동시에 잡는 '라푸마' 만의 스타일리한 아웃도어 트렌드를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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