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섬유원자재센터 14일 오픈식

2014-10-10 김경환 기자 nwk@fi.co.kr

 






섬유원자재센터 위치도

 



경기 북부의 소규모 섬유 업체들에게 원사 등 원자재 공동 구매를 지원하기 위한 섬유원자재센터가 들어선다.

경기도, 포천시가 지원하고 경기북부환편조합이 주관해 14일 오후 3시 포천시 군내면 용정산업단지에서오픈하는 '경기섬유원자재센터'는 5600㎡ 부지에 연면적 3891㎡ 규모의 물류 창고 2개동과 관리 시설로 꾸며졌다. 또 지난 7월 삼성물산, 태광산업과 수급 협약을 체결하고 이달 초에는 이미 원사 100t이 입고됐다.






센터 전경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