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8 노지영 기자 njy@fi.co.kr

최근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삼윤이'란 애칭으로 인기몰이 중인 정세윤 자매가 아빠와 함께 백화점 나들이에 나섰다.
지난 8일, 정세윤 자매는 아빠 정웅인과 함께 키즈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헤지스 키즈' 롯데백화점 잠실점을 방문해 즐거운 쇼핑을 즐겼다.
이들 자매의 패션은 '자매, 형제에게는 트윈스룩'이라는 공식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오늘 삼 자매가 착용한 제품 또한 네이비와 레드가 믹스된 체크 원피스, 터틀넥 이너웨어, 레드 컬러의 메리제인 슈즈로 앙증맞은 '트윈스 룩'을 연출했다. 패셔니스타 자매답게 잇 아이템 '체크 원피스'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백화점을 방문한 정웅인 씨는 "애들이 나란히 같은 옷을 입히는 걸 좋아한다"며 "게다가 비슷한 또래의 여자아이라 똑 같은 옷을 입히지 않으면 뒷감당이…"라며 웃음을 지었다.
삼 자매가 착용한 브랜드 '헤지스 키즈'는 영국 전통 캐주얼을 현대적 감각으로 승화시킨 '헤지스'에 밝고 가벼운 컨템포러리 감성을 가미한 아동복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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