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질바이질스튜어트' 새 얼굴로

2014-10-08 노지영 기자 njy@fi.co.kr



 



LF가 전개하는 뉴욕 감성 브랜드 '질바이질스튜어트(JILL BY JILLSTUART)'가 전속 모델로 f(X) 멤버 크리스탈을 발탁했다.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감성의 패션으로 20~30대 젊은 여성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질바이질스튜어트'가 이번 2014년 가을 시즌 크리스탈과 함께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의 상품을 선보인다. 



인기 걸그룹 f(X)의 멤버인 크리스탈은 여성스러운 외모와 시크한 매력으로 젊은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손꼽히고 있다.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패션 감각과 솔직한 매력으로 큰 인기를 받은 크리스탈은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비와 함께 주연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관섭 LF 마케팅 상무는 "세련된 스타일과 시크한 이미지로 인기를 얻고 있는 크리스탈이 걸리시 시크 패션으로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질바이질스튜어트'의 콘셉과 가장 잘 부합한다"며 "'노래,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크리스탈과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6일 공개된 '질바이질스튜어트'의 14 가을·겨울 시즌 화보 속 아이템들은 '질바이질스튜어트' 전국 주요 매장 및 LF몰(www.lfmall.oc.kr)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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