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플레이', 올 겨울 화사한 컬러로 여심 녹인다

2014-10-08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겨울을 준비하는 여심이 들뜨고 있다. 특히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대현의 프리미엄 아우터 전문 브랜드 '엣플레이'.



'엣플레이'는 지난해 어두운 컬러 일색이던 겨울 아우터 시장에 화사한 컬러, 차별화된 디자인, 고급스러운 완성도를 선보이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올해는 지난 3일부터 롯데백화점 본점을 비롯한 서울 주요점에서 시즌 스토어를 오픈하며 시작을 알렸다.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 현대백화점 무역점,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에서는 오픈 행사로 위트있는 10초 초상화로 유명한 장재민 작가와 캐리커쳐 이벤트를 진행,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며 오픈 당일 점당 평균 2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엣플레이' 관계자는 "고급스럽고 신선한 브랜드 감성을 보여주고자 신진 작가와 함께하는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지난해 보다 빨리 찾아온 한파에 올해는 '엣플레이' 아우터를 찾는 소비자들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엣플레이'는 '듀엘'의 숍인숍과 시즌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10월 한 달간 약 23개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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