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8 이슬 기자 ls@fi.co.kr

제시앤코(대표 전희준)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편집숍 '알렉시스앤(Alexis N)'이 오는 24일 제2롯데월드 스타에비뉴에 입점한다.
지난 3월에 론칭한 '알렉시스앤'은 20~30대 트렌드한 여성을 겨냥한 수입 멀티숍으로, 영한 감성의 컨템포러리 니치를 공략하여 해외 유수의 감도 높은 브랜드들을 소개하고 있다. 프랑스의 '브리짓 바르도(Brigitte Bardot)'와 '베레니스(Bernice)' '로즈카민(Rose carmine)', 독일의 'Blonde No. 8' 등 유럽의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와 미국 라이센스 브랜드 '플레이보이(PLAYBOY)', 여기에 자체 제작 레이블인 '알렉시스앤(Alexis N)'까지 모두 6개의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알렉시스앤'은 디자인과 실용성이 강조된 스타일부터 프렌치와 유럽 감성을 듬뿍 담은 감각적인 스타일까지 다양한 콘셉을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 다양한 브랜드간의 믹스 앤 매치 스타일링이 가능해 자신만의 유니크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현재 '알렉시스앤'은 롯데백화점 본점과 서면점, 청담동 직영점을 운영 중이며 제2롯데월드를 비롯해 롯데몰 수원점 등에 추가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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