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7 허운창 기자 huc@fi.co.kr

기능성 소재 전문기업 벤텍스(대표 고경찬)와 기능성 남성용 언더웨어 라쉬반코리아(대표 백경수), 인도네시아 봉제공장 S&F Indonesia(대표 신현철) 등 3사가 고기능성 언더웨어 생산을 위해 손잡았다. 3사간 MOU는 지난 9월 30일 벤텍스 본사에서 체결되었다.
올해 CJ쇼핑 남성언더웨어에서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는 기능성 남성용 언더웨어 '라쉬반'은 3D입체 패턴으로 착용시 편안함과 남성생리적 기능을 향상시켜주는 기술로 이미 세계특허를 획득했다.
벤텍스는 1초만에 건조되는 섬유 드라이존과 혈액순환개선으로 섬유 파워클러 등 첨단섬유기술을 갖추고 있다.
라쉬반'은 이번 3사간 MOU를 통해 벤텍스의 첨단섬유기술과 '라쉬반' 3D입체 패턴 기술이 접목이 되어 종전 단독브랜드에서 '라쉬반 스포츠', '라쉬반 바이오' 브랜드로 차별화하여 2015년 250만 PCS 이상의 판매 목표를 세우고 있다. 또한 국내봉제에서 인도네시아 봉제공장으로의 전환은 인건비 절감에 따른 가격경쟁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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