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시쥬디’, 60년대 스타일 재해석한다

2014-10-06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쥬시쥬디'가 1960년대 스타일을 재해석한 모던하면서 로맨틱한 느낌의 올 F/W 시즌 화보를 선보였다. '쥬시쥬디'는 '패션 플레이 그라운드'를 콘셉으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다.


뉴욕을 배경으로한 이번 화보는 '사운드 이슈: 가을 소녀들의 소근거림'이라는 슬로건 아래 유쾌하고 발랄한 감성을 표현했다. 올 F/W 시즌 트렌드인 체크 패턴을 풍부하게 사용해 클래식하면서도 펑키한 60년대 스타일을 모던한 컬러감, 신소재 네오플랜 등을 사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하게 표현했다. 또 걸리시 룩뿐 아니라 톰보이 룩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쥬시쥬디'는 F/W 컬렉션 공개와 함께 소비자 참여형 프로젝트 '윈터 핀업 셀피'를 개최한다. 오는 16일까지 열리는 이 이벤트는 시즌별로 20명의 셀피걸을 선발해 브랜드 뮤즈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최종 선발된 20명에게는 패션 매거진 나일론의 화보 촬영 기회와 30만원 상당의 '쥬시쥬디' 의상 제공 스타일링 클래스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 방법은 '쥬시쥬디'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jucyjudy)에 접속해 자신의 다양한 스타일링을 담은 사진을 올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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