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2 이슬 기자 ls@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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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니코앤드(niko and...)'가 지난 1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몰에 3호점을 오픈했다.
'니코앤드'는 지난 7월에 강남 1호점을 시작으로 현대백화점 중동점 유플렉스에 2호점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니코앤드' 3호점은 '니코앤드'만의 아기자기하고 포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잘 살린 인테리어와 고급스러운 파르나스몰의 분위기가 잘 어울려 소비자들에게 한걸음 더 가깝게 다가설 전망이다.
'니코앤드'는 이 곳에서 'Bulit to last'라는 슬로건에서 영감을 받은 브랜드 '아이졸라(Izola)'를 판매한다. '아이졸라'는 상품의 원기능과 디테일에 초점을 맞추어 클래식한 느낌의 제품을 디자인하고 생산한다. 18세기의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한 핸드크래프트 비누, 고전적인 테마의 이미지가 프린트된 비누 디쉬, 대나무와 나일론 모로 만들어져 지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칫솔 등 '아이졸라'의 대표적인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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