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2 김성호 기자 ksh@fi.co.kr
‘올세인트’•’마리메꼬’•’니코앤드’, ‘딘앤델루카’ • ‘공차’ 등 패션과 F&B 매장 주목
서울 삼성동 코엑스 초입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지하에 들어서는 파르나스몰이 1일 프리오픈했다.
'올세인트', '비이커', '일비종떼', '인디고팜', '마리메꼬', '마시모듀띠', '니코앤드' 등의 일부 패션 매장과 '딘앤델루카', '공차', '크로와상 타이야키' 등의 F&B 브랜드가 우선 오픈하고, 나머지는 오는 8일까지 순차적으로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파르나스몰은 8일까지 1차에 전체 공간의 70%만 오픈한다. 나머지 공간 30%는 신축건물 파르나스 타워 준공이 이뤄지는 2016년에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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