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 서강준• 아이린 제안 '3PLUS대전'

2014-10-02 김성호 기자  ksh@fi.co.kr

재킷, 셔츠, 팬츠 3가지 아이템을 재킷 가격에 제공

케이브랜즈의 컨템포러리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닉스'에서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판매 이벤트 '3PLUS대전'을 진행한다.


'3 PLUS대전' 은 2014 FW 모델인 서강준과 아이린이 제안하는 '닉스'의 2014년 F/W 신상 재킷과 셔츠, 팬츠 3가지 아이템을 재킷 하나의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비즈니스룩의 필수 아이템인 재킷과 셔츠, 팬츠 아이템의 풀 코디 착장을 사회 초년생 및 직장인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고 밝혔다.
또한,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사은품으로 니트 넥타이도 증정한다.
한편 '3PLUS대전'은 전국 '닉스' 매장에서 실시하며 일부 품목은 제외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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