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가 신세계 강남에 떴다

2014-10-01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특피 전문 가방 브랜드 '탈리'가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 진출, 강남 상권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탈리'는 뛰어난 품질과 임팩트 있는 파이톤, 리저드, 워터스테이크, 오스트리치 등의 소재를 사용해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신사동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마니아층을 확보해왔으며 이후 신세계백화점, 롯데면세점, 현대백화점, AK프라자 등에도 입점했다.


이번에 오픈한 신세계 강남점에서는 '탈리'만의 시그니처 라인이라고 할 수 있는 파이톤 가죽과 독창성이 담긴 디자인의 제품들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숄더백, 클러치백, 보스톤백 등 다양한 컬러와 사이즈가 구비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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