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새 뮤즈에 신민아 낙점

2014-10-01 이슬 기자 ls@fi.co.kr




배우 신민아가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위메프는 최근 신민아와 전속계약을 체결, 체코 프라하에서 CF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CF 촬영은 지난해 "싸다"를 앞세운 이승기·이서진의 CF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구성되었다. 20대 여성을 주요 타깃으로, 패션 트렌드를 소재로 삼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보여줄 예정.


이러한 전략에는 패션 카테고리를 대표로 내세워 오픈마켓으로의 시장 확대 기반을 다지겠다는 장기적인 목표와 의지가 담겨 있다.


박유진 위메프 홍보실장은 "소비자 중심 경영과 내실 경영 2가지 목표가 결국 국민대표 온라인 쇼핑몰 위메프로 귀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번 신민아 캠페인은 2015년 한국 온라인 쇼핑의 결정적 재편기를 지금부터 시작한다는 위메프의 선언"이라고 말했다.


위메프는 신민아 CF를 10월부터 지상파, 케이블, 유투브, IPTV, 온라인, 옥외 광고 등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기념하여 패션 상품 군에 한해 최대 5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