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배낭은 ‘레드페이스’로 고민 끝!

2014-10-01 이슬 기자 ls@fi.co.kr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다양한 활용성과 스타일리시함을 자랑하는 2014 F/W 배낭 2종을 출시했다.


'레드페이스'가 중장거리 산행용 배낭으로 첫 선을 보인 가디언 45L는 자체 개발한 에어테크 시스템 기술을 적용, 등반 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게 해준다. 배낭의 어깨 및 허리벨트 부분의 밀착감을 강화하여 착용자 몸에 편안하게 고정되도록 제작했다. 색상은 가을 단풍과 어울리는 와인, 블루 2가지이며, 가격은 14만8000원.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네오 어택 35+5L도 눈여겨볼만한 상품이다. 에어테크 시스템을 적용한 것은 물론 가벼우면서도 내마모성이 높은 코듀라 소재를 사용하였다. 이 제품은 등판쪽 지퍼를 여닫을 수 있는 확장형 배낭으로, 하단의 웨빙은 사이즈 조절이 가능해 매트리스, 침낭 등을 장착할 수 있다. 색상은 레드, 네이비, 그린 3가지이며, 가격은 12만8000원.


이용준 '레드페이스' 상품개발팀 차장은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의외로 배낭의 중요성을 간과하여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며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스타일과 함께 내 몸에 맞는 기능을 가진 배낭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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