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1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뉴욕 감성의 듀오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칼린'이 지난 8월 첫 매장 오픈과 함께 출시한 기획상품 스마트 클러치의 초도 물량을 완판했다.
접이식으로 디자인된 '칼린'의 스마트 클러치는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토트백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다. 부드러운 천연 소가죽 소재에 악어 엠보 무늬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클래식 디자인으로 출시 이후 '칼린'의 베스트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칼린'은 초도 물량 완판에 힘입어 와인 컬러의 스마트 클러치를 추가 리오더한다.
이재군 '칼린' 사업부 총괄기획 상무는 "모던&아티스틱이라는 칼린의 차별화된 디자인 덕분에 출시 한 달만에 히트 아이템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2535여성 소비자의 니즈에 부함하는 제2의 스마트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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