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9 이슬 기자 ls@fi.co.kr

LF의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가 오는 10월 11일 등반 프로젝트 '백두대간 대종주 시즌2'를 진행한다.
이번 등반 프로젝트는 2004년 '라푸마'의 국내 론칭을 기념하여 실시된 '백두대간 시즌1'에 이어 10년 만에 부활했다.
시즌2는 지난 3월 지리산 청왕봉 종주를 시작으로, 4월 에코 트레킹, 5월 가정의달 특집산행, 6월 보훈의달 특집 군동기 산행 등 매월 다양한 주제로 산행을 제시하고 있다. 매 산행마다 70여 명의 종주대원들이 참여, 젊은층부터 중장년층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기를 얻고 있다.
오는 10월 11일 진행되는 산행은 완장리-대야산-촛대봉 구간으로 이어지는 8구간 종주다. 대야산은 해발 930.7m로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과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에 걸쳐 있다. 산림청이 선정한 대한민국 100대 명산 중 하나로, 산행을 통해 백두대간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산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라푸마'의 백두대간 대종주 시즌2의 자세한 사항은 '라푸마' 홈페이지(http://www.lafumakorea.co.kr )와 '라푸마' 백두대간 운영사무국(010-4890-093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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