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9 김정명 기자 kjm@fi.co.kr
뉴욕, 런던, 베를린, 서울 13팀의 뮤지션 버스킹 영상 릴레이 공개
캐주얼브랜드 '서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가 올 가을 '음악'을 주제로 새로운 문화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매년 문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양한 뮤직페스티벌에 함께해온 '서스데이 아일랜드'는 올 가을 서울을 포함해 뉴욕, 런던, 베를린 등 다양한 도시의 매력적인 13팀의 뮤지션들의 아름다운 음악과 영상을 매주 목요일 '서스데이 밴드'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소개한다.
'서스데이 아일랜드'의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유투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이번 버스킹 영상은 아름다운 도시의 풍경과 함께 자연스러운 소음, 악기, 목소리가 아름답게 모여 일상의 휴식을 전달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영상으로 스토리를 전하며, 특히 모든 뮤지션들이 '서스데이 아일랜드' 의상을 입고 연주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서울팀에는 요조와 이영훈 듀엣팀, 선우정아, 유즈드 카세트 등 다양한 매니아 층을 가지고 있는 뮤지션들이 참여했으며 마지막 멤버는 비밀에 부쳐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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