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 재킷 스타일링 클래스 주최

2014-09-25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결혼식, 나들이 등 모임이 많은 가을 시즌을 맞아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여성복 '올리비아하슬러'가 재킷을 활용한 스타일 클래스를 열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VIP 고객 200여 명을 초청해 지난 23일 피카디리 영화관에서 중앙일보시사미디어SM과 영화 타짜2와 함께 하는 스타일 클래스를 진행했다.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클래스는 가을 신상 재킷을 활용한 체형별 아우터 스타일 제안과 영화 타짜2 상영으로 구성됐다.



1부 스타일링 강연은 정보윤 스타일리스트가 맡아 보다 젊어 보이는 스타일 연출법을 소개해 여성 고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 실장은 '뒷모습까지 아름다운 그녀'를 콘셉으로 '올리비아하슬러' 재킷을 활용해 체형의 단점을 보완하고 뒷모습을 살리는 노하우를 공유했다. 바디 실루엣을 강조한 S라인 재킷, 따뜻한 퀼팅소재와 허리라인의 절개선으로 여성미 살린 CC재킷, 여유로운 핏과 화려한 퍼플컬러가 돋보이는 밀리퍼 등 다양한 재킷을 고객의 체형에 맞게 선택하는 방법도 함께 소개됐다.



클래스에 참가한 30대 여성 고객은 "신체 탄력을 잃으면서 옷맵시에 대한 자신감을 잃었었는데 재킷 하나로 뒷모습까지 세련된 변신이 가능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2부에서는 영화를 관람하며 문화생활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건상 '올리비아하슬러' 본부장은 "패션과 문화를 결합한 '스타일 클래스'는 회를 거듭할수록 3040 여성들의 관심과 문의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꽃꽃이 클래스 및 영화 관람 이벤트 등 다양한 문화 클래스로 찾아뵐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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