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4 이슬 기자 ls@fi.co.kr

금강제화의 '브루노말리'가 출시한 2014 F/W 시즌 신상품 '디즈니 에디션'이 출시 3주 만에 초도 물량 500개를 완판시켰다.
'브루노말리'의 디즈니 에디션은 브랜드 뮤즈인 배우 박신혜의 데일리룩 아이템으로 공개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또한 오연서, 박수진, 박보람 등 차세대 패션 아이콘이 디즈니 에디션을 들고 있는 모습이 노출되면서 상품에 대한 문의가 빗발쳤다는 후문이다.
이에 '브루노말리'는 현재 온라인몰은 물론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재고를 구하기 어려운 디즈니 에디션의 긴급 리오더를 결정, 오는 30일까지 사전 예약을 통해 우선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브루노말리' 관계자는 "디즈니 에디션 완판을 기념해 박신혜와 함께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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