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4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에서 애교쟁이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잇는 애프터스쿨 나나가 화보에서 스포티한 매력을 뽐냈다.
나나는 하퍼스바자 10월호에서 여성복 '커밍스텝'의 옷을 통해 쿨하고 엣지있는 룩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커밍스텝'의 2014 F/W 시즌 콘셉인 '뮤직'을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사진작가 안주영, 스타일리스트 김윤미 등의 스태프가 참여했다.
화보 속 나나는 스포티즘에서 영감을 받은 아우터들을 클래식한 아이템들과 매치해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나나는 모델 출신답게 미니멀한 디자인의 코트, 절제된 디테일의 스포티 재킷, 블랙&화이트가 믹스된 퍼 재킷 등을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해냈다.
특히 나나는 늘씬한 몸매와 과감한 포즈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특유의 활기찬 에너지와 프로페셔날한 에티튜드로 촬영장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었다는 후문이다.
'커밍스텝' 관계자는 "나나가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피곤한 내색 없이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며 "쿨하고 시크한 포즈를 통해 제품의 특징과 콘셉을 잘 살려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커밍스텝'과 나나의 자유로운 감성이 담긴 패션 화보는 하퍼스바자 10월호와 커밍스텝 공식 웹사이트(comingstep.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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