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코리아, ‘제 3회 숍 매니저 데이’ 개최

2014-09-24 김성호 기자 ksh@fi.co.kr

체육대회, 데상트코리아의 비전 공유, 상호 간 화합 시간 가져

데상트코리아가 지난 9월 15~16일 공주공설운동장과 롯데부여리조트에서 '2014 제3회 데상트코리아 SM(SHOP MANAGER)-DAY'를 개최했다.
 
이번 '제3회 데상트코리아 SM-DAY'에서는 데상트코리아의 숍 매니저 450여명이 모여 체육대회와 더불어 데상트코리아의 비전을 공유하고 상호 간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행사로 우수 매니저에 대한 시상식도 가졌다. 김훈도 데상트코리아 대표가 직접 우수매니저 9명을 각각 시상했다. 데상트코리아의 공로상 부문에 선정된 박인순 매니저를 비롯해 수상자 전원과 이날 행사에 참석한 회사 임직원와 매니저 모두가 또 다른 목표를 행해 힘찬 포부를 외치며 마무리됐다.
이 날 김훈도 대표는 "앞으로도 데상트코리아는 본사와 각 브랜드 매장의 매니저와 상생관계를 이어가고, 공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SM-DAY에 참석한 매니저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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