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3 김성호 기자 ksh@fi.co.kr
이기대 갈맷길의 풍경과 함께 3000여명 참가자 파이팅
'살로몬;이 제 4회 부산 갈맷길 트레일 러닝' 대회와 함께했다.
트레일 러닝화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 살로몬 아웃도어는 올해로 4회째 맞은 부산의 정통성 높은 '갈맷길 트레일 러닝' 대회를 진행해 3000여명의 러너가 함께 시원한 바람과 해안 광경을 즐기며 달렸다. 서병수 부산시장의 축사로 시작된 대회는 부산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스트레칭 후 풍선을 날리는 세리머니와 함께 출발했다.
11km 트레일러닝과 4.2km 걷기로 나눠 2개 종목이 개최됐고, 특히 젊은 층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많아 눈길을 끈 이번 대회는 전년 보다 늘어난 참가자 수로 부산지역 가을철 대표 러닝 축제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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