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2 이슬 기자 ls@fi.co.kr

일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니코앤드'가 지난 19일 강남 1호점에서 신선한 가을 밤의 감성 축제 '노작노작 하우스 파티'를 개최했다.
한여름 밤의 축제로 8월 22일 열린 '미드나잇 파티'의 앵콜 파티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니코앤드' 페이스북 이벤트 당첨자들이 참석해 켈리그라피, 소이캔들 제작, 슈가 크래프트, 포토 존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여기에 재즈 팝 밴드 '느루'의 공연이 더해져 파티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한편 '니코앤드'는 강남 1호점에 이어 현대백화점 중동점 오픈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10월 1일 코엑스 파르나스몰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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