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매든'을 홈쇼핑에서 만난다

2014-09-19 김정명 기자 kjm@fi.co.kr

뉴욕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스티브 매든(Steve Madden)'이 오는 19일 밤 9시 45분 롯데홈쇼핑 '더 플레이 샵' 방송을 통해 판매에 나선다.


이번 방송에서 '스티브 매든'은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트루파(TROOPA) 부츠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트루파 부츠는 스티브 매든의 인기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소가죽 소재가 특징이며, 이번 방송에서는 인기 색상 5가지 (블랙, 브라운, 네이비, 버건디, 퍼플)와 아동용 3가지(핑크, 블루, 브라운) 제품을 선보인다.


롯데홈쇼핑 프로그램 '더 플레이 샵'은 기존 홈쇼핑의 틀을 깬 최초의 방송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부터 약 2시간 동안 방송된다. 배우 김빈우와 스타일리스트 박만현이 진행자로 나서 최신 패션 트렌드와 스타일링 팁을 제공하며 홍대 유명 DJ의 라이브 디제잉으로 집에서도 신나는 쇼핑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스티브 매든의 다이아나 강 대표는 "첫 홈쇼핑 론칭인 만큼, 젊은 감각의 프로그램으로 주목 받고 있는 '더 플레이 샵'과 함께 하게 되었으며, 새로운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기대한다. 더불어 이번 기회로 소비자들과 스티브 매든과의 친밀감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티브 매든'은 1990년 뉴욕에서 시작해 현재 48개국 500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GRI Korea가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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