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8 이슬 기자 ls@fi.co.kr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정세윤 자매가 '헤지스 키즈'의 원피스로 트윈스룩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우 류수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 '끝없는 사랑' 촬영장에 방문한 정세윤, 소윤, 다윤 세 자매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 자매는 나란히 같은 체크 원피스를 입고 앙증맞은 포즈를 취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정세윤 엄마 이지인 또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자매의 일상을 공개했다. 떡볶이를 먹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세 자매는 이 날도 역시 똑같은 스트라이프 무늬의 옷을 입고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정세윤 자매가 트윈스룩으로 선보인 원피스는 모두 '헤지스 키즈'의 제품. 허리 부분의 지퍼가 포인트인 스트라이프 원피스와 톤다운된 컬러의 체크 원피스는 소재와 핏이 편안해 활동성이 많은 아이들이 웨어러블하게 입기에 좋은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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