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파마’ 업그레이드 윈드브레이커 출시

2014-09-17 이슬 기자 ls@fi.co.kr




레저 스포티브 브랜드 '아놀드파마'는 지난 시즌 드라이 코튼을 적용한 피케 티셔츠의 인기에 힘입어 업그레이드 버전의 '윈드브레이커(25만8000원)'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여성용은 가벼운 나일론 스판 소재를 이용해 제작했으며, 남성용은 라이렉스 안감 소재를 사용해 우수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후드를 네크라인 지퍼 안으로 넣을 수 있어 후드 점퍼와 바람막이 형태로 다양한 스타일링 가능하며, 초경량 무게로 얇게 접어 간편하게 구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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