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바이질스튜어트’ 아트 콜래보 주목

2014-09-17 이슬 기자 ls@fi.co.kr




'질 바이 질스튜어트'가 F/W 아트 콜래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


그레이와 네이비 2가지 컬러로 구성된 맨투맨 스타일은 뉴욕 아티스트 브라이언 린치의 작품이 자수 디테일로 표현되었다. 밑단의 4가지 컬러 포인트가 유니크하고 위트있는 디자인을 완성하였다.


홍종현의 화이트 셔츠에는 브라이언 린치가 뉴욕의 여러 인종에 대한 스토리를 담은 작품 작품이 프린트되었다. 특별한 기분을 내고 싶은 날, 기본 핏의 청바지나 면바지에 스타일링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김영광의 화이트 셔츠는 뉴욕작가의 작품을 도형적인 프린트로 화려해보일 수 있는 스타일을 미니멀하게 디자인했다. 깔끔한 화이트 셔츠 컬러와 흑백의 프린트가 어우러져 컨템포러리한 느낌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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