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6 노지영 기자 njy@fi.co.kr

브리티시 컨템포러리 '본(BON)'이 올 가을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올해 론칭 10주년을 맞아 '본'은 지금까지 에센셜을 모아 차곡차곡 쌓아간다는 의미로 '아키텍트(ARCHITECT)' 콘셉을 제안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20세기 최고의 건축가 중 한 명인 '루이스 칸(Louis Kahn)'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아 절제된 형태 속에 북유럽의 목가적인 모던함을 컨템포러리하게 풀어냈다.
또한 요즘 가장 주목 받고 있는 포토그래퍼 신선혜 실장과 벨기에 모델 '피오트(Piort)'가 함께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감각적이고 모던한 감성이 돋보이는 '본'의 2014 가을 광고 캠페인은 전국 본 매장과 홈페이지(www.bonstyle.co.kr), 패션 매거진 등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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