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식스뉴욕' 96데이 이벤트 성황

2014-09-16 노지영 기자 njy@fi.co.kr

론칭 19주년 맞아 전 매장서 파격 행사

 






데코앤이(대표 정인견)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나인식스뉴욕(96NY)'이 론칭 연도인 1996년에서 착안한 '96데이 이벤트'를 개최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로 론칭 19주년을 맞이한 '나인식스뉴욕'은 고유 아이덴티티에 감각적이고 컨템포러리한 트렌드를 가미한 리뉴얼을 통해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이다.

먼저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롯데 명동점, 잠실점, 현대 천호점에서 럭키백을 960원에 판매하는 '시크릿 럭키백 960' 행사를 비롯 롯데 명동점, 잠실점, 노원점에서 남성 모델과 사진 촬영하고 SNS에 리뷰를 올리는 'take a photo with him' 이벤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응모권을 작성해 맥북에어, 아이패드, 로봇청소기, 돌체구스토, 96NY 20만원 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Thanks event' 등을 실시해 이슈를 모았다.

여세를 모아 '나인식스뉴욕'은 오는 18일부터 3일간 전국 매장에서 10% 할인 및 신상품 3모델에 한해 30% 할인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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