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5 노지영 기자 njy@fi.co.kr

데님 브랜드 '잠뱅이'가 전속모델 이솜과 함께한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청바지 광고 컷 속 이솜은 모델다운 매끈한 각선미와 함께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광고 속 이솜은 과감한 포즈와 도발적인 눈빛으로 기존 청순한 이미지에서 섹시한 이미지로 변신해 남다른 비율을 선보였다.
특히 빨간색 립과 구두, 타이트한 슬리브리스 티셔츠를 매치해 세련된 여성의 모습을 과시하며, 몸매를 예쁘게 잡아주는 'J 랩진'의 특징을 잘 살렸다.
'J 랩진'은 클래식하면서도 캐주얼한 디자인에 밀도감 있는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몸매를 예쁘게 잡아준다.
또한 기존 스트레치 데님은 편안하지만 탄성력이 떨어져 무릎이 튀어나오는 등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탄성력을 추가, 형태 유지와 착용감을 지속 시킨 것이 특징이다.
잠뱅이의 한 관계자는 "여성들을 위해 기능과 스타일을 한층 강화한 'J 랩진'은 이번 시즌 데님 상품을 주력으로 내세우면서 타 브랜드와 편안한 착용감과 스타일을 차별화한 제품이다"라며 "디자인 자체가 심플하여 어떤 상의에도 잘 어울리며,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세련된 데님 코디가 손쉬운 것도 장점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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