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2 노지영 기자 njy@fi.co.kr
픈
서핑 전문 라이프웨어 브랜드 '배럴(BARREL)'이 오는 14일까지 서울 논현동 쇼룸 오픈을 기념해 최대 70%까지 파격적인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새롭게 오픈한 논현동 소재의 쇼룸은 '도심 속 서퍼들의 공간'을 콘셉으로, 답답한 빌딩 속 낭만적인 공간을 제안한다.
행사는 12일 오후 3시를 시작으로 13일은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14일은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배럴' 머그컵 증정 이벤트를 비롯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재성 '배럴' 디자이너는 "홍대 사무실에서 논현동으로 확장 이전하며, 쇼룸을 오픈하게 됐다"라며 "오픈 당일 3시 오픈부터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며 기다리고 있어 새삼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서핑 문화가 대중화되고 있는 만큼 '배럴'의 쇼룸 모습도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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