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2014-09-11 김정명 기자 kjm@fi.co.kr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지난 5일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패션?문화?예술이 융합된 새로운 공간 '더 베이직하우스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날 오픈식에는 더베이직하우스 임원진을 비롯하여 라이프스타일 연구집단인 '십년후 연구소', 동물보호단체 '동물자유연대', 도시형 장터 '마르쉐@', 입는 한글 프로젝트에 참여한 국내 그래픽 아티스트로 구성된 '베이직하우스 친구들'과 함께 리본 커팅식을 진행했다.


더베이직하우스의 관계자는 "가로수길은 단순히 패션 거리가 아니라 현 시대의 트렌드를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라며 "앞으로 가로수길 스토어를 통해 더 베이직하우스가 지향하는 건강한 패션을 다양한 형태로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베이직하우스의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는 전체 영업면적 790㎡로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전체 4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곳에서는 글로벌 트렌드를 이끌어나가는 더 베이직하우스의 다양한 브랜드 체험은 물론, '베이직하우스 친구들'과 함께 예술작품 전시, 음악 공연, 영화 상영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21일까지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을 진행한다. 매장 내 비치된 유기동물 간판 사진을 촬영해 베이직하우스 페이스북에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캐빈앤크리스 백, 캐리비안 베이,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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