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1 김정명 기자 kjm@fi.co.kr
'팬콧키즈'에서 아이들이 실내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라운지웨어를 출시했다.
팬콧키즈 실내복은 '컴포트 라운지 웨어' 라는 디자인 컨셉으로, 감촉이 부드럽고 신축성 있는 면 100% 원단을 사용해 피부가 민감하거나 자극에 약한 아이들도 가볍게 입고 활동할 수 있는 실용성을 강조한 아이템이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친근한 동물 캐릭터 아플리케가 빅 사이즈 형태로 있어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사이즈는 3T(100)에서 9T(135)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5만원대이다.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패션업계에 인도어(In-door)패션이 부상하고 있다. 인도어 패션은 홈웨어, 이지웨어, 라운지웨어 등으로 불리는데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에서 이미 익숙한 아이템이다. 한국 역시 겨울과 여름 시즌이 길어질수록 실내복으로 착용하면서 간단히 외출도 가능한 인도어 패션 아이템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팬콧키즈는 라이프스타일 라인 익스텐션을 선보이며 키즈맘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팬콧키즈' 라운지웨어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팬콧키즈 블로그(blog.naver.com/pancoatmk) 및 페이스북(www.facebook.com/pancoatkids) 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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