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05 노지영 기자 njy@fi.co.kr

지난 3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서울 명동 스테이트타워 남산에서 '원 도어, 투 원더(One Door, Two wonder)'의 타이틀로 추동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프리젠테이션은 '원 도어(One Door)' 하나의 문으로 들어서면 '제이에스티나'와 '제이에스티나 레드'의 두 가지 놀라움 '투 원더(Two Wonder)'를 보여주는 것이 콘셉이다.
'제이에스티나'는 지드래곤, 송혜교, 공효진 등의 각 뮤즈들이 선사하는 각기 다른 매력과 감각적인 '제이에스티나' 주얼리와 핸드백이 어우러진 뮤즈들의 4개의 콘셉룸과 라이프 스타일속의 '제이에스티나'를 풀어내 두 가지 콘셉의 스위트룸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프레젠테이션에는 모델 선정부터 광고 컷까지 매번 이슈가 되고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지드래곤이 호스트로 참석해 행사장 분위기를 돋구었다.
송지원 주얼리 총괄 이사는 "이번 '제이에스티나' 추동 프리젠테이션은 기존의 러블리한 콘셉에서 벗어나 최근 트렌드인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아이템들을 준비했다"라며 "'제이에스티나'가 클래식하고 여성스러운 면을 많이 보여줬다면, '제이에스티나 레드'는 자유분방하고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캐주얼한 상품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이에스티나'는 중국 상해를 비롯해 북경 면세점을 오픈을 시작으로 향후 중국 시장 전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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