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05 김정명 기자 kjm@fi.co.kr
'유니클로(UNIQLO)'가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이자 모델 겸 디자이너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Ines de la Fressange)'와의 새로운 2014 F/W시즌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출시 기념 행사를 9월 3일 압구정 매장에서 진행했다.
올 가을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 컬렉션은 플라워, 체크 등 다양한 에센셜 패턴과 트렌치 코트, 울 피코트, 트위드 재킷, 빈티지 치노 팬츠, 베레모 등 '프렌치 시크' 무드의 다양한 아이템을 담은 컬렉션을 전개한다.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오는 4일(목)부터 전국 '유니클로'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www.uniqlo.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소녀시대 써니, 씨스타 다솜과 소유, 최여진, 홍수현, 패셔니스타 김나영이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 라인을 입고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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