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푸마’, 새 얼굴 신민아 광고 온에어

2014-09-03 이슬 기자 ls@fi.co.kr




LF의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가 새 얼굴로 낙점된 배우 신민아가 등장하는 가을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라푸마 이펙트'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라푸마' 캠페인은 '패션은 옷으로 하는 자기소개다. 그러므로 '라푸마'를 입었다면 당신은 가장 스타일리시한 자기소개를 한 셈이다'라는 카피 내용으로 시선을 모은다.


'라푸마'의 가을 광고 캠페인은 뉴질랜드 로케이션 촬영으로 진행됐다. 도심 속 세련된 커리어우먼 모습인 신민아가 아웃도어에서는 '라푸마'를 통해 세련된 스타일을 이어 간다는 내용을 담았다.


광고 속 신민아가 신고 등장하는 'FX 듀오 프로텍'은 '라푸마'의 하반기 주력 상품으로, 발목과 무릎의 부하를 감소시키는 다중경도 시스템과 편안한 쿠션감으로 발을 감싸는 독립 서스펜션 시스템이 결합된 트레일 워킹화다.


이관섭 LF 마케팅실 상무는 "올 가을 새롭게 선보이는 '라푸마 이펙트' 캠페인을 시작으로 스타일리시한 아웃도어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데 패셔니스타 신민아의 기용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푸마'의 새 모델인 신민아는 오는 20일 용산가족공원에서 진행되는 '라푸마 리듬캠핑' 현장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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