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엘’, 이제 SNS로 고객과 소통한다

2014-09-02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대현의 여성복 '듀엘'이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한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듀엘'은 페이스북(facebook.com/dewlstory)과 인스타그램(instagram.com/dewlstory)을 오픈했다. 온라인 홍보와 고객과의 소통을 목적으로 개설한  SNS는 신규 제품 소식뿐 아니라 브랜드 감성을 전달할 수 있는 매력적인 콘텐츠로 채워질 예정이다.


이 브랜드는 SNS 오픈을 기념해 친구 맺기(팔로우) 이벤트를 오는 12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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