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9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29일 오후 서울 한남동 삼성미술관 리움에서 열린 '스티브&요니피'의 데님 레이블 'SJYP' 론칭쇼에서 관람객들이 모델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다.
이번 쇼는 리움 개관 10주년 기념전 '교감'전에 전시되는 트라바닛의 'Demo Staion No5'라는 원형 플랫폼을 무대로 활용해 더욱 특별하게 꾸며졌다.
'SJYP'는 '데님은 진'이라는 틀을 깨고 우븐 아이템들을 데님화한 프리미엄 데님 컬렉션으로 대담한 컷-오프, 디스트로이드 등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아이템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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