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9 이슬 기자 ls@fi.co.kr

예진상사(대표 엄재성)의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칼린'이 오는 9월 1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뉴욕시티 에디션 '첼시' 클러치백을 한정수량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칼린'은 8월 한달 동안 롯데백화점 본점을 비롯해 서울·경기·부산 지역에 6개 매장을 오픈했다. 이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3층에서 진행하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메인 타깃인 2535 여성 고객들에게 '칼린'을 적극 어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뉴욕을 상징하는 빌딩숲을 모티브로 그레이와 실버 컬러의 디스플레이를 선보여 세련된 뉴욕시티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재현해냈다.
이재군 '칼린' 사업부 총괄기획 상무는 "소비자들에게 모던&아티스틱한 '칼린'만의 감성을 전달하기 위해 뉴욕시티 콘셉으로 팝업스토어를 꾸몄다"며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하여 뉴욕시티 에디션 '첼시' 클러치백을 한정수량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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