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8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이제 김영광과 홍종현의 훈훈한 비주얼을 '질 바이 질스튜어트' 화보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트라이본즈는 2030을 위한 뉴욕 감성 컨템포러리 브랜드인 '질 바이 질스튜어트'의 2014 F/W 광고 모델로 김영광과 홍종현을 선정했다.
뉴욕 신진작가인 '미니멀 아트'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F/W 제품 광고 촬영은 '브로맨스(Bromance)'를 콘셉으로 진행됐다. 브로맨스는 '남자들간의 우정과 사랑'을 뜻하는 신조어로 여심을 사로잡은 2014년 핫 키워드이다.
'질 바이 질스튜어트' 관계자는 "장난스러운 눈빛과 매력적인 외모의 김영광, 로맨틱한 분위기의 홍종현은 프랟느십과 로맨스의 경계선을 아슬아슬하게 넘나들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며 "이 두 배우의 조합이 주는 특유의 감성과 브로맨스 콘셉을 통해 로맨틱하면서도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지속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영광과 홍종현은 모델 출신답게 훤칠한 외모와 비율로 '질 바이 질 스튜어트'의 제품을 멋스럽게 소화해냈다. 유니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와 모던하면서도 위트있는 이번 F/W 제품을 제대로 표현해냈다. 이들은 여러 작품을 함께하면서 쌓은 두터운 친분을 바탕으로 촬영장에서도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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