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8 노지영 기자 njy@fi.co.kr
[위클리 잇 아이템]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악녀 연민정으로 열연중인 배우 이유리의 패션이 화제다.
방송에서 이유리는 최근 극에 달하는 악녀 연기로 매회 안방극장의 분노케 하는 극 중 연민정의 이미지와 상반되게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그녀의 패션이 시청자들이 더욱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극중 연민정(이유리)이 착용하고 나오는 일명 '연민정 원피스'는 대부분이 디자이너 브랜드 '아보아보'의 제품으로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는 모습의 커리어우먼으로서 면모를 잘 나타내고 있다.
▶ STYLE
여성의 몸의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한아름 디자이너 특유의 디테일을 살린 디자인이 돋보인다. 페미닌 스타일의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면모를 뽑내고 싶다면 '아보아보'의 원피스를 선택해보자.

제품명 : 아이보리 크로셰 드레스, 블루 풀 드레스
가격 : 43만9000원(두 상품 동일)
▶ BRAND
'아보아보'는 2014년 4월 론칭한 뉴욕 파슨스 출신의 한아름 디자이너가 전개하는 브랜드로 클래식함과 모던함을 추구하는 동시에 페미닌함을 추구하고 있다. 다가오는 9월 말에는 '아보아보'의 프리미엄라인 하이엔드 '아보(AVOU)'를 론칭해 매장지하에 프라이빗한 공간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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