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여행 패션은 아웃도어로 완성

2014-08-27 이슬 기자 ls@fi.co.kr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와일드로즈' '아이더' 'K2' 등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여행 패션을 제안한다.


낮에는 늦여름의 더위와 저녁에는 초가을의 신선함이 교차하는 추석에 아웃도어를 활용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 것.


여성 아웃도어 브랜드 '와일드로즈'는 기하학 프린트 패턴이 돋보이는 방풍 재킷을 선보인다. 트렌디한 디자인의 바람막이로 겨드랑이 부위에 포일매시 원단을 사용하여 통풍성을 부여했다. 온라인 패션몰 뜰샵(www.ddleshop.com)에서 50%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아이더'에서는 한 낮의 뜨거운 햇살과 저녁의 찬바람을 막을 수 있는 모자와 스카프를 제안한다. '아이더' 쇼핑몰(http://www.eider.co.kr)에서는 가을 겨울 신상품 모자를 3~4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어 가을의 멋스러움을 더할 수 있다.


'K2'에서는 기본적으로 입을 수 있는 티셔츠와 팬츠를 판매한다. 화려한 패턴과 절제된 절개 선의 티셔츠와 팬츠는 'K2' 쇼핑몰(www.k2day.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태경 웹뜰 대표는 "이른 추석과 함께 온 변덕스러운 날씨에 기능성과 실용성, 패션 감각을 두룬 갖춘 아웃도어로 멋스러운 추석 패션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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