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플리마켓서 511슬림 소비자 체험

2014-08-27 김정명 기자 kjm@fi.co.kr

'리바이스'가 오는 30일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열리는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의 '미니 플리마켓(MINI Flea market)' 행사에서 새로운 클래식 라인인 511슬림(Slim) 을 체험할 수 있는 소비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리바이스'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제품인 501의 명성을 이어나가기 위해 올 하반기 511슬림을 선보이며 체험 행사를 마련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미니 플리마켓 행사장내 설치되는 리바이스 존에서는 행사 당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511슬림 제품을 5만1100원에 판매한다. '리바이스'를 상징하는 데님과 빨간색 배트윙 로고로 랩핑한 미니 차량과 대형 511 숫자 모양을 데님소재로 제작한 피팅룸이 운영돼 참가자들에게 독특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조정 경기장 부설 가족공원 주차장에서 열리는 미니 플리마켓은 미니의 여름 프로모션 '쇼 미 유어 트렁크(Show Me Your Trunk)'의 일환으로 열리는 행사로, 사전에 판매자로 등록한 미니 오너들이 각자의 트렁크에 자신의 물품을 가져와 플리마켓에 판매하고 수익금을 기부하는 내용으로 운영된다. 판매뿐만 아니라 다양한 즐길거리는 물론 리바이스를 비롯한 브랜드가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져 누구나 행사장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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